국가별 특징
 스터디 데스티니 (Study Destiny)란?
나만의 설계에 의한 해외 어학연수 목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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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 데스티니 (Study Destiny)는 유학원이 통하지 않고 해외 학교 담당자와 스스로 직접 어학연수 희망하는 학생을 위해 직접 해외 학교 지원을 도와주는 웹 사이트입니다. 유학원의 수수료를 아낌과 동시에 유학원의 추천에 의한 학교 선택이 아닌 학생분 스스로의 선택에 의한 어학연수를 희망하는 학생을 위한 웹사이트로 수수료 및 기타 비용이 일절 없습니다. 사용 방법으로는 국가를 선택하신 이 후 각 국가의 학교 리스트를 확인한 이후 원하는 코스, 학교를 지원하실 수 있으며 지원 이후 해외학교 상담자 분으로 분터 학교 등록 관련 상세 설명을 안내 받으시며 직접 어학연수를 진행하게 됩니다.
 국가별 특징
 국가 소개
아일랜드(Ireland)는 유럽의 북서쪽에 있는 아일랜드 섬의 5/6 가량을 차지하는 공화국으로 유럽 연합 가입국입니다. 영국의 북아일랜드와 국경을 접하며, 동쪽은 아일랜드 해, 서쪽은 대서양과 접하고 있습니다. 아일랜드라는 말은 지리적인 의미(아일랜드 섬)와 혼동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 문제를 피하기 위하여 아일랜드 공화국(Republic of Ireland)이라고 적기도 합니다. 아일랜드는 유럽 연합(EU), 경제 협력 개발 기구(OECD), 그리고 국제 연합(UN)의 구성원입니다.
 행정구역
아일랜드 공화국에는 전통적으로 26개의 주가 있었으며, 그러한 구역 구분은 여전히 문화나 스포츠 분야 그리고 우편 체계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아일랜드 하원(DáilÉireann) 의원의 선거구는 가능하면 주의 경계를 따라서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어떤 주가 많은 인구를 지니고 있을 경우에는 복수의 선거구를 보유하고, 인구가 적은 주의 경우에는 가까운 주와 묶어서 하나의 선거구를 만들기도 하지만(예를 들면 슬라이고), 실제로 의미있는 주의 경계를 넘어가지는 못합니다.
 기후
아일랜드는 북위 51~55도에 자리잡고 있으나 멕시코 만류의 영향을 받아 겨울에도 비교적 따뜻하며 여름과 겨울 간의 기온차가 작습니다. 이러한 기후로 인해 토지는 항상 녹색을 띠고 있어서 아일랜드를 '녹색의 나라'라고도 부릅니다. 거의 1년 내내 비가 내려 습한 공기가 느껴지며 하루에도 몇 번씩 날씨가 바뀝니다.
 언어
공용어는 아일랜드어와 영어입니다. 영국의 식민 통치의 영향으로 대부분의 국민들은 영어를 사용합니다. 아일랜드는 영국식 영어와는 다른 고유의 표현과 매우 빠른 억양으로 알아듣기 어렵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종교
2002년 아일랜드 통계청의 자료에 따르면 아일랜드인의 약 88.4%가 로마 가톨릭 신자입니다. 아일랜드에서 로마 가톨릭은 민족 종교화되어 있고, 지금은 덜하지만 예전에는 가톨릭 이외의 다른 기독교는 이단시되었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아일랜드 성공회 신자가 많습니다. 나머지 종교들은 타국에서 아일랜드로 이주한 사람들로 인한 것으로 신자 수는 매우 적습니다.
 교육
아일랜드는 세계적인 높은 교육열을 자랑하고 문맹률은 낮은 편입니다. 아일랜드의 대학들은 미국이나 영국과 같은 대학의 서열화가 없습니다. 아일랜드의 대학들은 모두 평균적이고 균등한 질의 교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번영한 대학은 더블린에 위치한 트리니티칼리지입니다.
 경제
1980년대 후반까지만 해도 경제 성장률이 매우 저조했으나 1997년 전 대통령인 메리 로빈슨은 외자 유치 등의 적극적인 개방 정책을 펼쳐 평균 11%의 경제성장률을 기록하여 급성장했습니다. 현재 아일랜드의 1인당 GDP는 자국을 식민통치하였던 영국보다 높으며 유럽에서 손꼽히는 부자 나라입니다. 아일랜드는 외국기업의 자국내 유치를 위해 법인세를 감면하는 등의 정책을 실시하였습니다. 그러나 자국기업의 약세로 부작용이 일어나자 2001년 이후부터 자국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정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한편 아일랜드는 유럽에서 물가가 매우 비싼 편입니다.
 스포츠
아일랜드에서 가장 인기있는 스포츠는 아일랜드식 축구인 갤릭풋볼입니다. 일반적으로 아일랜드에서 football은 이 갤릭 풋볼을 가리킵니다. 그 밖에 게일 체육협회에서 주관하는 헐링 등 많은 전통 체육 종목이 잘 보존되어 있습니다. 축구에서도 셰이기븐, 데미안더프, 로비 킨 등 여러 유명 선수들이 아일랜드 출신입니다. 럭비 역시 아일랜드에서 인기가 높은 종목입니다.
 교통
아일랜드에는 3개의 주요 국제 공항(더블린, 샤넌, 코크)에서 유럽 노선, 대륙간 노선, 에어 택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철도는 아이리쉬 레일 사가 관리하고 있으며, 더블린의휴스톤 역과 코놀리 역이 철도 교통의 중심입니다. 더블린과 벨파스트를 잇는 노선은 엔터프라이즈와 노던 아일랜드 레일웨이즈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더블린은 대중교통의 질을 높이기 위해 DART, LUAS, 더블린 버스같이 다양한 교통 체계를 통해 확장하고 있습니다. 고속도로와 주요 간선도로는 아일랜드 국립도로공사에서 운영하고 있고, 기타 도로망은 지자체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객선 노선으로는 아일랜드와 영국간 노선, 맨 섬간 노선, 프랑스간 노선이 있습니다.
 관광
EU와 EEA 국가, 북미 남미의 대부분의 국가, 대한민국, 일본, 이스라엘, 호주, 뉴질랜드 국민들은 아일랜드를 방문할 경우 비자를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아일랜드에서 가장 인기 있는 도보여행길 윅로웨이(Wicklow Way•132㎞)는 더블린 남쪽의 말레이 공원(Marley Park)에서 시작됩니다.
 더블린 주변 지역 (동부 지역)
아일랜드의 수도 더블린은 우리나라 대도시에 비해 그 규모가 작은 인구 112만 명 정도의 도시입니다. 아일랜드의 성장을 주도하고 있는 도시이자 아일랜드의 심장부인 더블린은 늘 붐비는 관광객과 이민자들로 인해 아주 활기차고 번화한 도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도시 전체의 규모는 크지만 시내의 크기는 걸어서 3~4시간이면 다 돌아볼 수 있을 정도이기 때문에 일주일 정도면 시내 전체를 웬만큼 파악할 수 있습니다. 도시는 리피강을 중심으로 남북으로 나뉘어져 있고, 보통은 강의 남쪽에 부촌이 많고 생활 환경이 우수한 편입니다. 더블린 국제공항은 시티에서 버스로 40분 정도 떨어져 있고, 유럽으로 가는 수많은 저가 항공사들이 취항하고 있어 유럽 여행이 아주 손쉬운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일랜드 연수생의 80% 이상이 더블린을 연수지로 택하는 만큼 학교 선택의 폭도 매우 많고, 기본적인 편의시설 또한 부족함이 없이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특히 아일랜드에선 유일하게 한국인 식당과 마트가 있기 때문에 생활에 큰 불편함이 없이 연수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학교마다 한국인 편중 비율이 크게 다르기 때문에 사전 조사가 꼭 필요하기도 합니다.
 코크 주변 지역 (남부 지역)
코크는 아일랜드 제2의 도시이지만 인구는 12만 명으로 더블린에 비하면 거의 1/10 수준밖에 안 되는 작은 규모의 도시입니다. 하지만 더블린을 제외하고 아일랜드에서 도시다운 번잡함을 볼 수 있는 유일한 곳입니다. 더블린에선 버스로 약 5~6시간 정도 소요되기 때문에 더블린과의 근접성은 떨어지지만, 자체 공항이 있어 한국에서 갈 경우, 코크 공항으로 바로 갈 수 있어 편리합니다. 더블린에서 떨어져 있다고 하지만 자체 편의시설과 생활환경이 잘 갖춰져 있어 생활하는데 큰 불편함은 없는 곳입니다. 주변에 타이타닉호의 마지막 출발항의 Cobh항이 있고, 과거에 버터 거래소로서 성장한 도시였던 만큼 버터박물관과 지역 흑맥주인 머피와 비미쉬가 있습니다. 지역 학교들의 선택폭은 크지 않지만 우수한 학교들로만 구성되어 있고, 좁은 시티내에 중/대형 학교들이 모여있다 보니 다른 지역에 비해 경쟁이 심한 편이고, 다른 지역의 학교들보단 수업 강도도 높은 편입니다. 학생들의 평가를 상당히 중요시하는 분위기로 학교마다 거의 매주 강사 평가 및 학생 만족도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코크 지역은 특유의 현지 발음 때문에 한국 학생들에게는 인기가 별로 없어 상대적으로 한국인의 비율이 낮습니다. 하지만 더블린에 비해 물가도 싸고 조용한 소도시의 장점을 원하는 학생들이 많이 선택하는 지역이기도 합니다.
 골웨이 주변 지역 (서부 지역)
아일랜드 서해에 위치한 걸웨이는 인구 약 7만 명의 작은 도시이지만 유럽에서 가장 성장이 빠른 도시 중에 하나입니다. 사랑이 변치 않음을 약속하는 클라다반지의 고장으로 유명하며 세계적인 관광 명소로도 유명하여 아일랜드 제일의 문화도시입니다. 도시를 가로지르는 코립강과 아틸란틱 해안을 끼고 있는 걸웨이를 가리켜 서쪽의 베니스라고 비유했을 만큼 아름다운 도시입니다. 더블린에 비해 저렴한 생활비로 생활이 가능한 곳이고 더블린에서 기차를 타면 약 2시간 반이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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